오포 커피팩토리 670

  달콤한 여행이야기

오포 커피팩토리 670

오포 산골짜기에 이렇게 맛있는 빵과 커피를 마실수 있는 곳이 있었네요.

수레실가든은 자주 가봤는데 그 가까운 거리에 커피마실수 있는 

좋은 곳 오포 커피팩토리 670에 다녀왔어요.





'오포 커피팩토리 670'

 커피팩토리 이름처럼 공장처럼 생긴 외관에 높은 천정의 넓은 공간에 

인테리어도 멋지더라구요...



















서울이나 분당 근교에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쯤 

가본다는 커피팩토리~

오포의 외진 산속에 있긴 하지만 주말에 방문했더니

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...









산속에 있다보니 영업시간은 6시까지라고 합니다.









발효호모빵이 인기라고 커피팩토리에서 쫄깃한 빵을 꼭 먹어줘야 한다는~

빵 맛있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어요~








오후 3시 넘어서 가니 빵이 많이 팔려서 종류가 많이 남지 않았더라구요...














창가 자리에 앉아 커피나무도 구경하고~

신기하게 커피가 달려있더라구요^^













직접 수입한 커피원두를 로스팅해서 판매하는데

가격은 그다지 착하지 않다는;;;









커피도 주문하고 우린 치즈가 콕콕 박힌 

호두통밀치즈빵??? 을 주문했어요.

빵 가격은 착하지는 않지만 어느 빵집에서도 맛볼수 없는 

담백하고 쫄깃한 빵~ 

빵을 사기 위해 온 사람들도 있었어요.








오포 커피팩토리 670에서는 

간단한 샌드위치도 판매하고 아이스크림, 잼 등도 판매되고 있었어요.










여러가지 종류의 커피를 구경할수 있었고 

구입할수 있다고 해요~







커피한잔의 여유~

맛있는 커피와 빵을 원하신다면 

오포 커피팩토리 670 추천해드려요^^


단, 외진곳에 있고 가격이 착하지만은 않다는점~

미리 알려드려용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