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 에버랜드 장미축제, 마음을 힐링시키는 사진들

  달콤한 여행이야기

용인 에버랜드 장미축제, 마음을 힐링시키는 사진들


봄이 오면 꽃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데요, 벚꽃 ~ 튤립 ~ 장미로 이어지는 흐름이네요~

오늘은 에버랜드 장미축제를 즐기면서 남겨온 따끈한 사진들을 소개해드릴께요~~

다양한 색깔의 장미들이 활짝 펴서 유럽의 정원을 걷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~





에버랜드 장미축제 입구의 모습이에요~ 튤립 축제가 열리던 광장의 오른편에서 진행중이에요~

커다란 분수를 지나서 올라가면 화려한 장미들이 반갑게 맞이해주더라구요~





각양각색의 장미들이 활짝펴서 저마다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있더라구요~

장미축제 정원을 걷다 보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되는 느낌이 드는거 있죠~





하얀장미들도 비슷해 보이면서 조금씩 컬러가 다르더라구요~

분홍빛이 감도는 장미가 있는 반면, 노랑색이 전해지는 장미들도 있어서 이채롭습니다~





완전히 하얀 색감을 보여주는 백장미도 있습니다~ 웬지 고귀한 느낌이 전해지는 장미네요~~

어떤 장미들은 진한 향기를 전해주는 품종들도 있던데,. 향기를 찾아보고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해요~





용인 에버랜드 장미축제 공간에는 위의 그림처럼 낭만적인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요~

요정과 남자의 사랑을 표현한거 같은데,. 연인끼리 다정한 인증샷을 남겨보면 재미있을듯 싶네요~





장미들이 비슷해 보여도 저마다 다른 품종들이기 때문에 꽃이 피는 형태도 다양한거 같아요~

빨간장미의 모습인데, 꽃이 엄청 오밀조밀하게 핀 모습이 인상적이죠~~





중간 중간의 조각상들과 장미의 어울림이 유럽의 궁전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전달되네요~

에버랜드 장미축제 정원 중간에 이색적인 초롱꽃이 있어서 재미있더라구요~





장미가 조금 고상한 느낌이라면 노란색 초롱꽃은 서민적인 느낌이 드네요~

아가씨 장미를 수행하는 하녀의 느낌이랄까,. 나름 재미있는 상상을 해보았어요~





에버랜드 장미축제 정원에는 유난히 DSLR 카메라로 접사를 촬영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~

다양한 색감의 장미를 사진으로 남길만한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겠죠~ 저도 나름 근접샷을 남겨보았네요~~





장미축제 기간이 6월 12일 까지이기 때문에 지금이 가장 방문하기 좋은 시기인거 같아요~

튤립축제에서 느낀 거지만,. 축제기간 후반에는 꽃들이 많이 지더라구요~~





오랜만에 화려한 장미들을 보면서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네요~

제가 방문한 날은 평일이라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,.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인증샷 남기기도 힘들겠죠~~

블로그에 올리려면 사람들 얼굴 편집하는 것도 일이더라구요~ 블로거의 취재일은 평일이 딱인듯 싶어요^^





에버랜드 장미축제 기간중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DSLR 가지고 지대로 남겨보고 싶어요~

화무실일홍, 10일 이상 붉은 꽃은 없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,.

눈부시게 따스한 봄날, 늦기전에 화려한 장미들을 보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