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도 여행, 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의집

  달콤한 여행이야기

강원도 여행, 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의집

국립자연휴양림은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곳이어서 좋아요~

전국에 고르게 분포하기 때문에 여행계획 세우는데 유용하죠~

특히 국가에서 운영하다 보니 저렴한 가격대가 매력인데요,

오늘은 강원도 여행 중에 방문한 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의집을 소개할께요~





국립자연휴양림의 숙소는 숲속의집을 비롯해서 캠핑데크까지 다양한데요,

숲속의집은 말 그대로 숲속에 독채로 지어진 숙소에요~

자연속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죠~





대관령자연휴양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휴양림이에요~

100년 이상된 금강송이 들어찬 소나무숲이 매력인곳이죠~

휴양림 입구에 주차한 후에 산길을 따라서 300미터 정도 올라갑니다~





자동차에서 숲속의집 까지는 수레를 이용해서 짐들을 운반해야 하는데요,

경사도 있고, 거리가 조금 멀어서 무거운 짐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~





짐을 수레로 이동하는 불편함이 있지만,.

주위에 보여지는 소나무숲을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이에요~





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의집으로 오르는 중간에

산림문화휴양관이 위치하고 있어요~

사진에 보여지는 길을따라 가면 숲속 저편에 있어요~





숲속의집 주위를 비롯해서 가는길에 멋진 계곡물이 흐르고 있네요~

아침에 눈을 뜨면서 새소리와 계곡물 소리를 경험을 할 수 있어요~





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의집 전경이에요~

소나무숲 사이 사이로 집들이 들어선 모습이죠~





소나무숲이 내뿜는 피톤치드와 시원한 공기가 상쾌하더라구요~

각각의 숲속의집은 인원에 따라서 규모가 다르게 만들어졌어요~





저희집은 4~5인이 머무를 수 있는 다람쥐 방을 예약했어요~

독채로 지어져 있어서 가족들만 오붓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죠~





대부분의 국립자연휴양림이 그러하듯 냉장고와 취사도구가 준비되어 있네요~

숲속의집의 또다른 매력은 바로 옆에 계곡물이 흐른다는 점이죠~





거실문을 열면 시원한 물소리가 들려서 청량감이 느껴지더라구요~

아이들과 함께 숲속에서 지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~





국립자연휴양림은 세면도구와 수건등은 직접 준비해야 해요~

대관령자연휴양림은 자동차와 거리도 있어서 미리 챙기셔야 합니다~

저희집도 수건을 차에 놓고 와서 조금 당황하기도 했네요,.





국립자연휴양림은 매일 침구도 교체해주기 때문에 좋은거 같아요~

숲속에서 지내는 경험을 하면서 경제적인 가격이 매력이죠~





대관령자연휴양림의 소나무숲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거 같아요~

시원한 공기와 숲이 주는 상쾌함을 경험하실 분들에게 좋은 곳이죠~

물론, 인기가 워낙 많아서 치열한 예약경쟁률을 이겨내야 하는 점이 숙제죠,.

강원도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하루정도 묵으시면 좋으실 거에요~